재산보호/상속계획 잘못알고 있는 상식 바로 알기!

재산보호/상속계획에 대해 잘못된 소문이나 얘기를 듣고 아무 계획도 하지 않거나, 제대로 된 계획을 하지 않아 원치 않는 결과를 초래하거나 무능력해지거나 사망 후에야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알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기 위해 오는 6월 13일에 무료 법률세미나가 개최된다. 이 세미나에서는 미국에 사는 한인들이 잘못 알고 있는 상식, 예를 들어 Will(유언장)만 하면 어떠한 위험이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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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법률 세미나: 나에게 필요한 신탁은: Living Trust(생존신탁)? or Asset Protection Trust (재산보호/장기간호 신탁)?”

재산보호/상속계획은 One-Size-Fits-All이 아니다. 개인 또는 부부의 재산 및 부동산, 원하는 상속계획, 계획 목적 등에 따라 어떤 Trust(신탁)을 해야하는지, 그리고 Trust안의 조항을 다르게 디자인하고 설립해야 한다. 그러므로 본인에게 필요한 신탁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것은 첫번째로 중요한 절차이다. 이미 Trust를 만든 사람도 자신이 원하는 것에 맞게 설립이 되었는지 알아보아야 한다. 세미나는 4월15일 토요일, 오후2시, 중앙일보 2층 강당 (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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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호 비용과 재산 보호 법률세미나”

U.S. Department of Health and Human Services (미국 보건사회복지부)에 의하면 65세 이후에 양로원에 가게 되는 확률이 75%정도 된다고 한다. Long Term Care Asset Protection Trust (장기간호/재산보호 신탁)이란 본인의 재산을 신탁으로 이전하여 한달에 만불 이상이 드는 양로원 비용으로 부터 재산을 미리 보호하고 신탁에 있는 재산이 “Estate Recovery”의 대상이 되지 않도록 해주는것 뿐만 아니라 채권자, 이혼, 소송으로부터 재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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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공동명의, Joint Tenancy로 된 재산을 갖고계신 분은 꼭 참석해야 할 무료 법률세미나 [February 1st, 2017 Wednesday @ 2PM (중앙일보)]

한인들은 유산 상속 계획으로 Joint Tenancy 즉 부부공동명의로 재산을 소유하면 따로 재산보호/상속계획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Joint Tenancy는 유산상속 법정에 의한 Probate(검인과정)을 거쳐야 하며, 두번의 검인과정을 거치게 될 수도 있다. 그리고 배우자가 재혼할 시 재산이 그 새 배우자의 자녀에게만 상속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이러한 경우가 발생하거나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어떠한 유산상속 계획을 세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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